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공하기 위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자기 계발을 위해서? 아니면 멋있어 보이기 위해서? 전부 맞다. 각자 책을 읽는 목적은 전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표와 꿈이 있어 책을 읽는 것은 모두 동일하다. 책을 통해 누군가를 동경하고 닮아가고 싶고 지식을 배워서 내 삶에 적용하고 싶다. 책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책을 읽으면 삶이 변화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책을 통해 인생을 역전한 많은 사람들을 보며 우리 역시 그들처럼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다
하지만 알다시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바빠서 또는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가 대부분이다. 정말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에 책을 읽을 시간이 그렇게 없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에게는 충분한 시간이 넘쳐난다. 다만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독서가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독서를 멀리한다. 독서는 습관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면 쉽게 자신의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는다. 매일 꾸준히 그리고 조금씩 책을 읽어야만 습관이 되고 내 몸의 일부가 된다. 독서가 몸에 습관으로 만들어지면 그때부터 내 삶은 조금씩 성장하며 변화를 맞이한다.
우리는 책을 읽으며 위인들을 알게 되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배운다. 책이 없었다면 과거의 기록을 알 수도 없을뿐더러 그들의 지혜 또한 얻을 수 없다. 책이 주는 효과는 세대를 거쳐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고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의미를 가지게 한다. 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책을 통해 인간은 성장에 성장을 거듭한다. 결국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기 위해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작가의 생각에 몰입하고 그들의 우주를 탐험하며 나의 우주와 연결된다.
사람이 평생 경험할 수 있는 범위는 한정되어 있다. 그 경험을 더 확장시켜 주는 것이 바로 책이다. 과거부터 미래까지,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경험해 보지 않아도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소크라테스와 대화할 수 있고 워런버핏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책은 가능성이 무한하다. 내가 평생 책을 읽어도 다 경험하지 못할 세계가 바로 책 속에 있다. 무한의 가능성에서 빠져 지식을 습득하고 지혜를 쌓아나가는 것이 바로 책이 우리들에게 전하는 궁극의 메시지다. 우리는 단지 그들이 내미는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면 된다.
책 읽기가 부담스럽고 거북하다면 내 인생은 5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될 확률이 매우 크다. 책이 주는 경험치는 인생을 압도할 정도로 매우 영향력이 크다. 우리 주변에 항상 놓여있는 책이 우리를 부른다. 그들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매일 책을 읽어야 한다. 내 몸에 독서 습관이 형성되고 내 삶에 긍정이 쌓일수록 책은 곧 내 인생을 리드한다. 책이 이끄는 대로 걸어가면 꿈과 목표에 근접하며 결국 성공을 거머쥐게 된다. 책을 읽지 않으면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다. 언제나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을 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독서가 습관이 되고 인생이 되는 과정에서 나날이 성장하는 나를 발견한다.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