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배워야 할 때

by 아침사령관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배워야 한다. 젊은 시절 배운 것으로 평생을 살아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고 그리고 길어졌다. 기대수명 100세를 넘어가는 세상을 우리는 지금 살아가고 있다. 60세에 은퇴를 해도 40년이 넘는 세월을 무언가를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것이 취미생활이든 또한 일을 통해서든 어쨌든 긴 세월을 이겨내야 한다. 흔히 말하는 인생 2 막은 또 다른 배움의 시간이다. 인생 1 막을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았다면 인생 2 막은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야 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단 몇 년 전의 기술이 이제는 과거의 유물이 된다. 어제의 배움이 오늘 쓸모없게 된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꾸준히 배움을 이어가야 한다. AI 시대에 AI를 사용하지 못하면 AI의 혜택을 얻지 못하는 것처럼 새로운 기술, 개념을 꾸준히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야 한다. 나 스스로 쌓아 올린 지식이나 지혜는 평생 나에게 남아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 이제는 학교 교육이 아닌 다양한 곳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 거부감을 느끼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움을 통해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이 곧 힘이다.



과거의 나는 SNS에 부정적이었다. 그래서 블로그, 인스타,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신문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새로운 플랫폼은 젊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배우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새로운 것을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는데 그 배움의 수고를 하고 싶지 않았다. 나이 듦이란 기존의 세상을 벗어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편한 것이 그냥 편한 것이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불편함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기존의 고정관념에 머문 채 새로운 가치관을 수용하기 어려워진다. 과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새로움을 배워야 한다.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SNS에 발을 들였다. 그동안의 편견을 깨고 적극적인 배움의 길을 선택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새로움을 받아들였고 다른 SNS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제 온라인은 우리와 뗄 수 없는 관계다. 세상에 2개의 세계가 있다면 하나는 오프라인 즉 현생이고 다른 하나는 온라인 세상이다. 세상을 양분하고 있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세상에서 나는 그동안 오프라인 세상에서만 살고 있었다. 온라인 세상이 무서웠고 새로움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내 세계는 온라인으로 확장되었다. 적극적으로 배우려고 노력했고 신기술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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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두려움이 없다. 적극적으로 새로움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간다. 시대에 뒤처진 채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 싶지 않다. 꾸준히 읽고 쓰고 뛰며 배움을 향해 직진한다. 결국 나이가 들수록 믿을 수 있는 것은 물질적인 혜택이 아닌 내가 배운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다. 지식과 지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숙해지고 숙성되어 인생 2 막을 살아가는 새로운 힘이 된다. 배움을 멀리해서는 안 된다.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아는 사람이 끝까지 오래 살아남는다. 다양한 SNS을 시작해 보자. 그리고 꾸준히 자신의 글을 쓰고 기록으로 남기면 무엇을 배워야 할지 서서히 깨닫게 된다. 바로 거기서부터 진짜 배움은 시작된다.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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