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 멈추는 순간 인생도 멈춘다

by 아침사령관


어릴 적 학교에 다닐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든, 운동을 열심히 하든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었다.


학교에서 등수가 오를수록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기쁨이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연료가 되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들어온 뒤로는 생존에 필요한 기술만을 익히며, 나 자신의 성장은 잊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성장을 통해 얻는 기쁨은 삶을 더욱 윤택하고 풍성하게 만든다.


성장이 멈춘 사람은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멈춰선 채 똑같은 일을 반복하며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지금 나는 자기계발을 통해 성장의 기쁨을 꾸준히 만끽하고 있다.


미라클 모닝을 시작한 이후 누구보다 이른 새벽을 긍정의 기운과 함께 출발한다.


미라클 모닝의 장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하루의 시작을 계획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다.


무엇보다 전날 일찍 잠들기 시작하면서 하루를 균형 있게 채워나갈 수 있게 되었다.


미라클 모닝은 단순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전날 일찍 잠자리에 들고, 밤의 유혹을 이겨내야만 가능한 일이다.


아침과 저녁 시간을 루틴하게, 계획적으로 살아간다면 인생의 수레바퀴는 조금씩 방향을 바꾼다.



2년 이상 꾸준히 미라클 모닝을 해오며 루틴의 가치를 배웠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통찰을 얻게 되었다.


무언가를 꾸준히 반복하면 분명히 삶에 도움이 된다.


좋은 방향,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레바퀴는 흘러간다.


나는 미라클 모닝을 통해 독서, 글쓰기, 운동을 만났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성장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내 나이도 곧 쉰을 바라본다.


이제 인생의 전반전을 뒤로하고 후반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전반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


더 이상 성장 없이 제자리걸음만 하는 삶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내 인생의 방향을 이끌어가고 싶다.



만약 내 인생이 공허하고 허무하다면, 그것은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다.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고,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과 같다면, 그것은 ‘이제는 멈추지 말라’는 영혼의 신호다.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그 신호를 받았다면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몸으로 움직이고, 직접 경험하며 나에게 각인시켜야 한다.


하루를 농밀하게 보낼수록 성장은 쌓이고, 쌓인 성장은 복리로 돌아온다.


지금 흘리는 땀방울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몸에는 근육이 붙고, 마음에는 회복탄력성이 생기며,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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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기쁨을 알아갈수록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른 사람이 된다.


매일 성장하는 사람은 같은 자리에 머물 수 없다.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는 끊임없이 성장하며 스스로 한계를 무너뜨린다.


성장을 경험할수록 한계를 넘어 새로운 우주를 만난다.


그 새로운 우주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내가 기대된다.



매일 성장하는 나 자신이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


그래서 매일매일이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이 없다.


매일 성장하는 사람은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다.


내일을 기대하며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농밀한 하루를 살아가는 삶 — 그것은 언제나 옳다.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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