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1_작심 21일째_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4킬로 미터 37분 돌파
주변 조언대로 운동화 끈을 다시 동여 매고 달렸다. 21일 중 쉬지 않고 4킬로를 달린 것은 4번째였다. 오늘은 37분, 시간도 단축이 되었다.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차려먹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눈 뒤 가벼운 마음이어서 그랬을까? 여하튼 이 컨디션을 유지해서 매일 같이 달릴 수 있으면 좋겠다. 자기 마음이 중요하다. 행동은 마음을 반영할 뿐이다. 기분이 가벼우니 몸도 가볍다.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속상한 일이 없으니 다행이다. 오늘 얻은 교훈, 달리기의 기본을 준수하자. 첫째, 운동화 끈을 다시 동여맨다. 둘째, 가벼운 마음으로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