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0_작심 51일 째_다시 시작
4킬로미터 35분 14초
4일 쉬었다. 감기 기운이 온몸을 지배하고 그런 와중에 출장이 있었다 아침 6시부터 이동해서 5시 전엔 일어나야 했다. 집에 돌아와서는 다음 날 출장을 위해 얼른 몸을 침대 위에 누여야 했다. 그래도 4일 강행군 과정에 몸을 가눌 수 있어 다행이다. 동료가 준 비타민계 에르메스라는 오*을 먹었더니 기침 종류가 달라진다. 오늘은 8시 출발이라 아침에 여유가 있어 5일 만에 호수 한 바퀴를 뛰어본다. 이만큼 버틸 수 있는 것이 다 3월부터 시작한 달리기 덕택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