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팔로우
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팔로우
그리이스
북한에서 15년, 2008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살아 가고 있습니다.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팔로우
심수희
심수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헤이란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고담
어쩌다 보니 하프마라톤 9번, 뉴욕시티 마라톤 2023, 2024완주. 뉴욕의 스트릿 곳곳을 달리는, 평범한 아줌마 러너
팔로우
명랑쿠키
명랑쿠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차곡차곡
차곡차곡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현맘님
송은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신기윤
신기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HRKIM
AI공공정책학 박사 | 공공기관 15년 현장 경험. AX 기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지구별
40대에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쉽게 읽고 공감되는 글이 쓰고 싶네요
팔로우
최진우
최진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