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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카세트테입
음악 평론가 및 DJ를 꿈꾸던 라디오 키즈. 나의 청소년 시절에는 전영혁, 성시완, 신해철이 있었고, 상아레코드와 이름도 잊은 한국학원 근처 작은 레코드 가게가 나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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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경계생활
독일에서 다국적 아이들을 키우며 국가와 언어, 문화와 엄마와 일상의 경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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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안림
# 작가/문학사/소설가/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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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버드
구속받는 주류보다 자유로운 비주류의 삶을 추구합니다. 삶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흐르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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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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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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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행복한곰돌이
굳이 애쓰며 살아야 할까,그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의 속도와 상태로도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의 나에 만족하며 지내는 나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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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움
삶이 버거운 날의 즐겨찾기. 익숙한 일상 속 낯선 발견들로 숨이 되고 쉼이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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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파르스
몽파르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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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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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나무
연두나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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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빈
시와 에세이, 문학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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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안녕하세요 나뭇가지입니다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이야기들이 뻗어나가길 열매와 잎과 꽃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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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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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송
한명의 독자이기도 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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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샘
연극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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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Jnee
Artist Jn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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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20년차를 바라보는 게임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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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혼타스
세상의 정답을 찾아 헤매던 마음이, 이제는 질문을 품게 되었습니다.법으로 세상을 배우고, 작가로서 사람을 이해하려 합니다. 경계 사이를 걸으며 자유롭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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