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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A
나름의 극사실주의로 가족을 관찰하여 그리는 ANKA입니다. (관찰일기, 웹툰 오디네리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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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요
돈은 못벌지만 시간 벌고 매도 버는 작은 화초가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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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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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제주와 세상사는 이야기. 제주에서 살면서 겪고 느끼는 작은 경험과 세상을 보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감각적인 글 대신 지루하고 뻔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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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좋은날
생각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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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omin
그래픽디자이너로 오랜시간 일을했으며 디자인회사를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며 작업실에서 글을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여러사람들에게 일러스트레이터로 기억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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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화가 Yisemoon
고양이 이야기를 쓰고 고양이 그림을 그립니다. "100마리 고양이"라는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묘한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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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ZINE
hye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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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
술마시며 노래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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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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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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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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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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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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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군작가
꽃이 좋아 글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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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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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지친 당신의 마음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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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루에 가마를 짓다
진묵이 만든 그릇에 한풍루가 음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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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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