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월입니다.
완연한 봄도 성큼 왔고요.
올해의 나는 어디까지 왔을까?
4월 달력을 보면서 봄을 계획해보려 합니다.
라벤더 리스를 보며 기분 좋은 4월이 오기를 바라며-
코로나 블루에 생명의 레드를 더해서 응원의 퍼플,
라벤더 리스를 보냅니다.
(^3^)r .................... (사회적 거리)
라벤더의 향도 같이 파일에 얹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https://grafolio.naver.com/works/1387884 에서 모바일 배경화면을 다운받으세요.
------------------------------------------------- 개인상품/출판물에 사용X, 2차 수정X, 개인 소장O.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세요~
[작가노트]
따뜻한 감성을 그립니다.
책상에서 키우는 화분들, 꽃, 길가의 식물을 그린 '오늘의 Green'으로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