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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석bomiromi
동해안 소도시에서 지역살이 중입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쌓인 속세의 때를 벗겨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와 나의 근원을 모색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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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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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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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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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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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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