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을 받는 자리에 있다가
판단을 하는 자리에 있으니
과거의 나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판단을 받는 자리도 어렵고
판단을 하는 자리도 어려우니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려움의 연속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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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그리고 쓰는 남자 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