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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미
인문학도. 언젠가 박사가 되고 싶은 척척석사.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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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바라
매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선곡하는 라디오 PD. 당신의 일상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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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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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엉
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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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언니
10년 차 현직 승무원이자 에세이스트. 코로나19로 인해 요즘은 가끔 비행하고,자주 글을 쓴다.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서 매일 만보 이상을 걸으며 '만보 언니'라는 부캐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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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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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일상에서 느낀 사소한 감정들을 글로 빚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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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aca Prime
별밤을 듣던 세대입니다. 이문세의 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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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
일상에서 드는 생각들을 저만의 시각으로 씁니다. 때로는 낯선 도시에서의 색다른 시선을, 때로는 일상에서 발견한 평범한 이야기를 그려요. 여행, 책, 술, 드라이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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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
한때 만화가를 꿈꿨다가 돈 안 되는 직업이라는 엄마의 만류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다. 이 문장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면, 그 웃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돈 안 되는 건 둘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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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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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hopes
highhopes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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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쓰는 생활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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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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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J
일본에서 한국과 일본미디어 취재업무 담당. 2010년부터 현재까지 400편이상 제작취재기, 좌충우돌한 에피소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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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er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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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난달
난달 :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하는 곳. 그 의미처럼 여러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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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
언제든 무엇이라도 좋아할 준비를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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