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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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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별 선생님이 별빛 아래 남긴 이야기. 현재 구리 어린이천문대 대장을 맡고 있다. 매주 목요일 글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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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꼬깃꼬깃 접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어릴 때부터의 꿈, 아프리카. 끝내 버리지 못하고 6년 전, 가방 하나 들고 세네갈로 떠났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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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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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밖이 궁금해 프랑스를 비롯해 콩고민주공화국, 카메룬, 모리셔스에서 몇 번의 건기, 우기를 보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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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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