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울컥. 내면작업 중

23.11.27.

by 김예림

나는 왜 그렇게 묶어놨을까 내 감정을.

무려 9년 동안이나.

그때 묶여둔 것들이 울컥왈칵.

감각은 늘 현재라서,

과거-현재-미래는 늘 동시에 공존.

매거진의 이전글무한한 평행우주 속에서, 내게 닿아 공명해줘서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