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가 본 주토피아2

요즘은 동물들도 유토피아를 꿈꾸는 시대여-

by Yedi

(스포 없으니 안심하고 보세요) 불가능을 꿈꾸고, 수없이 좌절하면서도 끝내 작은 동물 최초 주토피아의 경찰이 되는 주디.


불가능에 도전하고 끝내 이뤄내는 경찰이 된 것만으로도 큰 꿈인데 세상을 구하고 정의를 실현하고 싶다는 사명을 향해 물불 안가리는 주디의 모습이 좋아서 내 영어이름도 Judy 다.


주디에 아이덴티티를 실었던 나는 주토피아2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것도 4D로. 의자가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바람을 불던 극장에서- 만화영화조차 영어가 100% 들리는 건 아니다는 죄절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4D라서 오히려 집중력을 쭈욱 유지해갈 수 있었다(몽골에서 4D상영관의 가격은 25000투그릭으로 한화 만삼천원정도다. 완전 싼 편!)


이번 영화에서 특히 감동이었던 포인트.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Yedi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정,기,신이 하나로 흐르는 치유를 지향합니다. 몽골국립의대. 차의과학대학교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의식확장과 무의식정화를 의학에 접목, 근원적 치유를 연구합니다.

29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어쩔 수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