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으로 만드는 자존감
1. 지혜로운 비교를 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비교의 달인입니다.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과 비교하고,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삶을 위해서는 자기보다 형편과 상황이 어려운 사람과 비교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비교를 반대로 합니다.
2. 자신의 강점에 집중한다.
자신의 약점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 누구도 약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는 사람은 자신감도 높고, 자존감도 높습니다. 약점이 없는 사람이 없듯, 강점이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강점에 집중하고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3. 실수와 실패에 집착하지 않는다.
아기가 일어서고 걷기까지 수없이 넘어지는 실패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아기는 넘어짐의 실패를 신경 쓰거나 집착하지 않습니다. 넘어질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당연한 듯이 일어서고 또 일어섭니다. 그리고 끝내는 걷기까지 성공합니다. 실수와 실패는 패배의 결과가 아니라 배우고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4.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설탕과 꿀이 달다고 해서 그것만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맵고, 짜고, 쓴 것도 먹어야 합니다. 햇볕을 닮은 칭찬과 격려의 좋은 소리만 듣고 살면 좋겠지만 때로는 비와 구름과 바람 같은 쓴소리도 필요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쓴소리를 성장의 단비로 받아들입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화살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로 받아들여 부족함을 깨닫고 배우며 개선해 나갑니다.
5. 타인의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축하에 인색합니다. 타인의 기쁜 일을 축하하면 축하받을 일이 없는 현재의 자신이 더 초라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투가 납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받았던 축하 경험이 많거나 앞으로 축하받을 일이 있을 거라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축하받는 대상자에게 질투를 느끼기보다 오히려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또한 축하받는 사람과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에 보람과 감사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