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5가지 생존전략

AI와 친구 되는 삶

by 보물상자


AI 시대에

AI를 거부하는 사람은

AI에게 거부당한다



1. AI 시대를 인정하자

시간은 강물처럼 과거, 현재, 미래의 강줄기를 타고 끊임없이 흘러갑니다. 강물처럼 흘러가는 변화의 시대에 기성세대가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시대의 변화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태어나고 자란 세대의 행동, 습관, 태도, 문화... 등을 인정하기 어려워합니다. 상전벽해의 상황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음에도 과거 자신이 살던 시대를 그리워하고 옹호하며 다가온 시대를 부인하고 거부합니다. 하지만 기성세대 중에서도 변화에 민감한 일부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경험 위에 변화를 수용하고 적응하면서 미래의 경쟁 무기를 장착해 나갑니다. 그들은 AI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인정하고 어떻게 적응해 나갈지를 준비합니다.


2. AI를 활용하자

AI는 우리 곁에 다가와 이미 인간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AI를 활용할 줄 모르면 경쟁우위에 서기 어렵고 도태되기 쉽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AI를 배척하기보다는 AI와 친해지면서 AI를 활용하는 편이 훨씬 유리한 선택이자 전략입니다. 글을 모르던 문맹(文盲), 컴퓨터를 사용할 줄 몰랐던 컴맹은 움츠린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맹, 드론맹, 3D프린팅맹... 등 새로운 문명에 대한 문맹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AI를 멀리하지 않고 오히려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면 AI맹이 아닌 AI 활용 능력자가 됩니다.


3. 질문하는 능력을 기르자

AI 활용의 핵심역량은 ‘질문하는 능력’입니다. 좋은 질문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통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고, 공장에서는 좋은 재료가 좋은 상품을 생산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대화나 토론에서도 좋은 질문이 좋은 분위기와 흐름을 만들고 의미 있는 성과도 창출합니다. 질문하는 능력은 AI를 다루고 길들이는 능력이 됩니다. 육체의 근육을 기르는 것처럼 지속적인 질문 연습으로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질문 근육을 만들어야 합니다.


4. 필터링하는 능력을 기르자

아쉽게도 AI는 정답을 가르쳐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그럴듯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역할에 그칩니다. 맞지 않는 대답을 할 때에도 뻔뻔스러울 정도로 자신 있게 대답합니다. 때로는 옳은 정보도 제공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때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AI가 주는 답변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하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받은 정보를 확인하고 정화(filtering)하는 일은 질문한 사람의 몫입니다. AI가 제공한 정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비판적인 사고로 접근해야 합니다. 공급받은 AI의 정보를 필터링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질문자는 비판적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 탐구력, 분석력 등의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5. 구슬을 꿰는 능력을 기르자

세상에는 요리에 사용할 재료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모두 멋진 요리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존재하는 요리의 재료를 잘 조합해서 자신만의 요리로 만드는 사람만이 훌륭한 요리사가 되는 겁니다. AI가 주는 답변도 요리의 재료와 비슷합니다. AI가 제공한 재료가 많다고 해서 그 자체로 좋은 음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질문자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 위에 그 재료들을 지혜롭게 다듬고, 양념하고, 버무려서 맛있고 특별한 요리를 새롭게 만들어 내야 합니다. 보석 같은 구슬이 세상에 아무리 많아도 꿰지 않으면 멋진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지금

내가 활용하고 있는 AI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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