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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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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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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Lien
마음을 이어주는 글, 이은입니다. 일상 속 쉼표, 조용한 위로, 괜찮다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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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진실
파란하늘 밑 제주의 공무원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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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로얄
캐나다 알버타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는 패미로얄이에요. 이민생활속 잔잔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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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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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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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트
마지막 순간을 지켜온 간호사,첫 출발을 응원한 선배,그리고 이제, 나를 위한 페이지를 펼칩니다.살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로 품고,서툴지만 진심으로, 글로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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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계절처럼 스며드는 일상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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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교양없는 교양국 방송작가로 20대를 보내고 현재는 7년 째 비행중인 외항사 승무원입니다. 늘 멋지고 싶지만 종종 찌질한 30대 외노자의 자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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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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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지연
“역사와 상상의 경계에, 이야기의 꽃씨를 뿌리고 그림으로 피워냅니다.“ 역사동화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 Bloom지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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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얀돌이
산업간호사 세얀돌이.현장의 우리네 이야기와,묵혀둔 이야기를 언제든 꺼내먹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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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우리문학 겨울호 동화 신인상 수상, 우리문학정회원, 제26회 신춘 QR코드 오디오북 문학대상『내외매일신문·울산광역매일』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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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차즈맘 서이윤
일상속에서 웃고, 사랑 속에서 배웁니다. '감차즈맘'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서이윤'의 언어로 사랑과 성찰 사이를 걸으며, 웃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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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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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생활 작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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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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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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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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