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니?" 박동기 지음
2월 18일(토)에 진행되는 독서모임의 논제입니다.
0. 먼저 책이 출간되기까지의 과정을 간략히 먼저 소개를 하겠습니다.
1. '개발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코딩으로 만든 소프트웨어 꽃다발을 선물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평소 소프트웨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2. 외로움은 질병이라고 합니다. 외로움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좋은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3.'코딩은 소프트웨어의 원석을 캐내는 과정에 사용하는 곡괭이입니다. 내면의 지식 동굴 안에서 원석을 캐내는 도구입니다. 코딩은 발굴하는 것이고, 코딩할 때는 창조적 단절이 필요합니다. 코딩하려면 외로움을 넘어 고독의 길로 들어가야만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자신만의 깊은 고독의 시간을 통해 단절을 시간을 가졌는지 나눠주면 좋겠습니다.
4. 개발자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 의사소통입니다.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5. '여자 개발자는 개발을 잘 못 한다?'에서 여자와 남자의 업무 능력은 동일하다고 말합니다. 여성 개발자가 많아지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무엇이 있을까요?
6. '개발자는 노숙자가 아닙니다'에서 작가는 옷 입는 것과 외모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옷 입는 것과 외모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이나 방법이 있으면 공유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지식은 나눌 때 더 가치 있으며, 지식의 공유는 개발자의 삶에 무척 중요합니다. 잡초도 집에 들여 잘 가꾸면 화초가 되듯이, 무의미한 지식도 나누면 보석이 됩니다.'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자신이 가장 공유하고 싶은 것, 나눠주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나눠주면 좋겠습니다.
8. '당신은 누군가의 생명줄입니다'에서 작가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다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왔던 경험이나 좋은 방법이 있다면 나눠주면 좋겠습니다.
9. 읽었던 소감이나 부족한 부분들은 작가에게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