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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차이
리딩차이의 브런치입니다. 음성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중국어 강의를 하고 있어요. 시와 동화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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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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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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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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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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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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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작 박성민
울산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며 글을 씁니다. 정류장에 머무는 사람들, 새벽 첫차의 공기, 달리는 몸과 멈춰 선 마음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장면들이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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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은미 작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대표작 <나는 사슴이다> 신간 독서에세이 <마흔살 미야의 독서툰> 공저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인스타툰 <엄마독립일기> 미야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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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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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서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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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see 플로라씨
식물 칼럼 쓰는 드라이풀라워 작가.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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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선
따스함을 담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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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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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리
카피라이터로 사회에 입문해 홍보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광화문으로 출근하며, 가로수를 찍으며 퇴근합니다. 자기 전엔 시를 쓰고, 한가한 낮에 덧붙이는 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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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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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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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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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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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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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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