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5
명
닫기
팔로잉
55
명
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팔로우
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병원인간 지니
12년차 희귀난치성질환 '루푸스'환자이자 7년차 콘텐츠 기획자. 일하는 환자로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타래
꾸준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팔로우
이자연
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
팔로우
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팔로우
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팔로우
낯설게하기
매 순간을 대할 때 일상적 인식의 틀을 깨고 낯선 시선으로 세상의 의미를 찾아주는 연습
팔로우
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기자
1n년차 경제기자입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돈 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브런치에는 취재 뒷이야기를 많이 담으려고 합니다
팔로우
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팔로우
한수련
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
팔로우
이다혜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자본주의 속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시장의 변화와 복지국가의 책임을 공부합니다. 기록의 힘을 믿으며,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