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다.
그때 가장 중요한 사실은
"못하는 게 당연할 때가 초보!"라는 것이다.
처음엔 누구나 잘하지 못한다.
초보라는 말은 오히려 그 자체로 용서를 의미한다.
서툴고 부족할 때,
"나는 초보니까"라는 말 한마디로 그 모든 것을 용납받을 수 있다.
초보란 말은 방패가 되어 나를 지켜준다.
실수는 성장의 과정이고,
실패는 배움의 기회다.
아무리 부족해도 괜찮다.
초보일 땐 못하는 것이 당연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작을 내딛는 용기가 중요하다.
초보란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것은 나를 지켜주고, 내가 나아갈 길을 만들어준다.
실패와 실수를 거쳐 조금씩 더 나아지고 결국엔 더 나은 내가 되어있다.
그러니,
"못하는 게 당연할 때"인 지금! 시작하자.
실패해도 이상하지 않을 때! 시작하자.
그런데. 아직도 하네?라는 말을 들으면, 그게 성공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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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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