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퓨리오사
퓨리오사가 머리를 기르자 금발이 되었다.
액션도 그 이상을 보여준다.
특히 스파이글래스를 구해내는 장면.
그리고
영화의 상처.
영화 도입부 상처의 샤를론즈 테론의 모습에서 나오는 영화 <캣피플>의 주제가.
타란티노의 <바스터즈>에서도 쓰였던.
엔딩에는 이 노래로.
<아토믹 블론드>는 <존윅>의 감독이다.
그의 연출에 대한 감각은 더 할 나위 없다.
나는 이 영화를 또 볼 생각이다.
퓨리오사가 머리를 기르고 나오니 안 볼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