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뽑아 노래 부르는
아이유와 동갑이야.
아직 아이유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동갑인 친구를 소개해.
아이유처럼 재능이 많아.
자기 얘기를 노래를 만들어.
단번에 귀에 박힌 노래가 있어.
도입부 리듬부터 듣는 이를 솔깃하게 해.
가사는 뭐 자기 이사 많이 다녔다는 얘기야.
이사를 많이 다녔다는 얘기를 이렇게 멋들어지게 하는 여자야.
다른 곡들을 들어봐도 그녀에게서는 락커의 피가 흘러.
리듬감 있는 노래에 락커처럼 몸을 흔드는데,
막춤이야.
난 그런 그녀의 춤이 맘에 쏙 들어.
아이유보다 한 달 정도 늦게 태어난
그녀는 바로
alice mer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