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때나 아무렇게나 (feat. 소녀시대)
야코토 얘기할 때 소녀시대 얘기했었지.
여기 딱 소녀시대 멤버와 동갑내기가 있어.
이 친구는 언제 만나냐면,
어디서든 아무 때나 어떻게든 만나도 돼.
그럼 다 마치맞아.
그래, 맞아.
내 취향은 아니야.
그렇지만 그런 거 있어.
내 취향이 아니어도 이 친구는 어디서든 언제고 마주쳐도 반가워.
흥겹고, 편하고 그래.
그래서 말인데,
이런 식으로 몇 번만 마주치게 되면 모든 취향을 자기 것으로 만들 기세야.
그 친구가
바로
jess gly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