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 _ jess glynne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feat. 소녀시대)

by 이게바라

야코토 얘기할 때 소녀시대 얘기했었지.

여기 딱 소녀시대 멤버와 동갑내기가 있어. ​

이 친구는 언제 만나냐면,

​어디서든 아무 때나 어떻게든 만나도 돼.

그럼 다 마치맞아.

​그래, 맞아.

내 취향은 아니야.

그렇지만 그런 거 있어.

내 취향이 아니어도 이 친구는 어디서든 언제고 마주쳐도 반가워.

흥겹고, 편하고 그래.

그래서 말인데,

이런 식으로 몇 번만 마주치게 되면 모든 취향을 자기 것으로 만들 기세야.

​그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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