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6일 _ 반도네온에게 온 멘션
고상지씨로부터 멘션이 왔다.
: 안녕하세요 이게모야 님. 저에게 일을 의뢰할실려면 privatecure에게 정식으로 컨택을 하셔야 합니다.
메일주소는 wo****@privatecure.com 정** 차장님 입니다.
첫눈에 반한 여인에게 사랑한다고 창문 아래서 세네나데를 불렀더니,
여인은 창문도 열지 않고 부모님에게 허락받고 오란다.
음악감독과 낭만적인 조우는 일어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