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털기만 하여라, ㅆㅂ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잖아.
근데 이건 먼지를 삥 뜯고 있는 꼴이야.
뭐든 떨어지라고 털다가는 이제는 패고 있어.
심지어 친인척까지 깡그리.
이건 뭐 거의 광기에 가깝지 않아?
마녀사냥도 이런 마녀사냥이 없는 거 같은데 말야.
가진 자가 자기 것이 조금이라도 축날 때, 혹은 축날 것 같을 때 이런 광기가 드러나나 봐.
그 집중력과 집요함이 놀라워.
그런데
이 마녀사냥이 지나고 나면 걸출한 대권주자 한 명이 만들어질 것 같지 않아?
오히려 잘 된 일이야.
니네들 다음에는 더 큰 걸 내놔야 할 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