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화 _ 2020년

by 이게바라

가을 하늘



‘알만한 감독님들’이 오늘 불쑥 방문을 하였다.

이들은 나에게 있어 ‘영화’ 다.

함께 하려고 했던 프로젝트가 안 됐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나에게 ‘영화’ 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다.

보면 늘 반가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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