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

by 레빗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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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쟁영화를 봤어요.

영화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1차 세계대전의 이야기지만, 여전히 진행중인 전쟁을 떠올리게 했죠. 결국 희생당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은 전선에서 전투를 벌이는 일개 병사들이죠. 정치인들은 전쟁을 만들고 위에서 바라볼뿐, 죽어가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개죽음인거 같아요.

시리즈 <대행사>를 보면서는 직장생활이 전쟁처럼 느껴졌어요. 특히나 제가 예전에 다녔던 리서치 회사의 기억들이 겹쳐서 떠올랐어요. 리서치 대행사. 광고 대행사. 모두 야근이 많고 미팅도 많고 바쁜 회사들이거든요. 전쟁같은 하루가 떠올랐어요.

<만달로리안> 시즌3을 보고도 그 안에서 영웅이 되어가는 사람들의 고단함이 느껴졌어요. 쓰러져도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하는 존재들. 이야기 속 그 전쟁이 이제는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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