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입니다!
이번 주에 우연히 보게된 <누구도 널 지켜주지 않아>는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영화에 대사가 없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은 혼자 싸우거든요.
정신적으로 이미 무너져 있는 사람이 외계인이 잡으러 오는 걸 보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일. 그 모습 자체가 인상적이었어요.
왜 그렇게 살려고 할까?
<화란>에서는 우울한 삶 속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나오죠. 그 상황에서도 아주 작은 꿈을 꿔요. 근데 그 꿈 조차 이루기가 쉽지 않죠. 그래도 주인공을 챙겨주려는 중간 보스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가 가진 감정은 무엇일까.. 하고요.
<언더워터> 역시 혼자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죠.
그정도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래도 우리가 만난 주변의 존재들과 나 라는 존재는 의미가 있는 것이겠죠?
이번 주는 이런 이야기들을 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앞으로는 ChatGPT에게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답을 같이 포함해서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AI의 시각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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