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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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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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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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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고경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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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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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빈
윤슬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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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이준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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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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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박재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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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문학을 사랑하는 일월의 공간입니다. 직장인으로,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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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빈
정성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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