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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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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그동안 잡(JOB&雜)이야기를 소소하게 쓰고 등록했다. 언젠가 부터 타인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보다 나의 하루와 감정의 기록 보관소가 되었다.. 뭐뭐 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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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40대, 미혼, 퇴사 2년 차. 오래된 일터를 떠나 방황했지만, 결국 글 앞에 멈췄습니다. 삶을 기록하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방랑 중인 당신과 함께 걷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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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sean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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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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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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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솔직하고 담백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새로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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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미술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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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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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폭스
이것 저것. 여기 저기. 홍콩생활 11년, 영국 패러리걸,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어요. 플렉시테리언. 칵테일, 와인 그리고 소소한 요리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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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나는 도박중독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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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이
영화와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지난 몇 년 간 좋아했던 영화에 나오는 영화 로케이션을 찾아 여행을 다녔고, 그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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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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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달
2026년. 환갑을 기점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육아와 노동, 부모 부양에서 비껴난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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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재
굿플로우 기업교육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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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얼굴 학생
쓰다 보면 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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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무궁전
자유. 여유. 공간. 세 가지 가치를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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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여사
한국에서 10대를, 호주에서 20-30대를, 말레이시아에서 30-40대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 29년차 해외살이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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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영화를 편하게 찍고 싶은 91년생 영화감독 / 🎬 <지구 종말 vs. 사랑>, <과정의 윤리>, <급식실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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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듀
h. 40대의 어덕행덕 몸소 실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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