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2024
일렀던 너
by
정선생
Jan 31. 2024
먼저 시작하면
먼저 시들게 마련
돋보이고 싶었다면
알아두렴
돋은 것이
먼저 닳게 마련이라는 걸
keyword
꽃
사진
시기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0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상처투성이공
모로(某路)에 모로 누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