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 2023
검은(고양이+집)
by
정선생
Jun 30. 2023
뭘 보냥
모두가 나가는 시간에
네 집인지 뉘 집인지 모를
꼭 네 집 같은 집
밖에서 너도 쉬네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집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여름바다 하늘거려
어떻게 틈만 나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