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고양이

by 그림쟁이 하루

피노키오 고양이야 안녕?

새빨간 코네?

너 거짓말 했구나?






버려진 것에 대한 나의 시선은

금을 본 것보다 흥분된다

(내 코 길어질려나?) ㅋㅋㅋ

무엇이...무언가가

어떤것이 될꼬~하냐면~

턱에 손을 대고 물어본다

넌 무엇이 되고싶니?

이번엔 ~~

그래서

피노키오라 대답했다


재료:

버려진 나무 폐품.아크릴물감.못.망치.와이어

20170903_160808.jpg
20170903_171509.jpg
20170903_172709.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