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피노키오 고양이야 안녕?
새빨간 코네?
너 거짓말 했구나?
버려진 것에 대한 나의 시선은
금을 본 것보다 흥분된다
(내 코 길어질려나?) ㅋㅋㅋ
무엇이...무언가가
어떤것이 될꼬~하냐면~
턱에 손을 대고 물어본다
넌 무엇이 되고싶니?
이번엔 ~~
그래서
피노키오라 대답했다
재료:
버려진 나무 폐품.아크릴물감.못.망치.와이어
작은 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