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0
명
닫기
팔로잉
70
명
babysloth
일상적인 글을 쓰는 공간으로 채웁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재봉
영어를 공부하는 올바른 길을 알려 드립니다 ㈜ 애로우 잉글리시 대표
팔로우
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구,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작사가, KT위즈 팬
팔로우
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팔로우
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팔로우
손명찬
<세.가.별><꽃필날><꽃단배 떠가네> 등 5권의 책 작가. 경영컨설턴트(기업경영, 마음경영), 인문+IT 융합 기획자, 심리치유전문가로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소
육아그림일기
팔로우
묘해봄
감정의 가시화, 마음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습니다 :-)
팔로우
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팔로우
심지깊은엄마
하루 10분 엄마표 놀이. 홈스쿨.
팔로우
글쓰는하루
에세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출간 작가. 회사에서는 보고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사원이자 엄마, 작가, 북스타그램 운영자로 읽고 쓰는 삶을 꾸려 갑니다.
팔로우
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