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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작자
먹고 살기 위해 디자인을 전공했지만나로 살기 위해 나무를 깎기 시작했고,함께 살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가 되어 나무 만지는 경험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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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졍
TMT라 사람들이 싫어해서 조금이라도 조용할 수 있게 글로 써보려구요. 근데 글도 꽤 시끄러워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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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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