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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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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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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애
저의 노후대책은 글쓰기 입니다. 기흥노인복지관에서 글쓰기 지도하며 지성과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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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CEO 백종일
경험 속에서 묻어 나오는 진솔한 일상 속 이야기와 진심이 담긴 글을 쓰고자 노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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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호
차석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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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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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요가하는 직장인. 차(茶), 와인, spirit, 자연, 예술을 사랑함. 일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 우아하고 향기로운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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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진
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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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호
운명경영가. 몇 권의 책을 냈다. 통찰 있는 모던한 명리학 강의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며 글을 쓰는 고독한 시간과 내가 아는 것을 가르치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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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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