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 잠깐이라는 거짓말

‘잠깐’이라는 말이 가장 오래 머문다.

by 피터팬


“쉬었다가 할까?”

“잠깐만 누워 있다가...”

“조금만 미루자.”


혹시,

당신도 그런 말로 자신을 설득한 적 있지 않나요?


그리고 그 '잠깐'이

생각보다 오래가 버린 날도 있었겠죠.


진짜 필요한 건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조금 서툴러도 당장 시작해보는 용기 아닐까요?


혹시 지금도

‘나중에’라는 말로

무언가를 미루고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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