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라는 말이 가장 오래 머문다.
“쉬었다가 할까?”
“잠깐만 누워 있다가...”
“조금만 미루자.”
혹시,
당신도 그런 말로 자신을 설득한 적 있지 않나요?
그리고 그 '잠깐'이
생각보다 오래가 버린 날도 있었겠죠.
진짜 필요한 건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조금 서툴러도 당장 시작해보는 용기 아닐까요?
혹시 지금도
‘나중에’라는 말로
무언가를 미루고 있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