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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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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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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라이더 김현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배달 라이더이자 온라인 스토어 운영자, 그리고 작가 김현진입니다. 걷기 운동, 긍정 확언, 독서 등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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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쌤
미국 고등학교에서 12년째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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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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