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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제이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글감들이 눈에 띄었다. 이 아이들도 이제 모양새를 갖출 때가 되었나 보다. 각자의 운명대로 갈 수 있게 하나씩 펼쳐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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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면둘
낙관도 비관도 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거센 물살을 헤엄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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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루만
읽고 쓰고 말하며 건강하고 평안하게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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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꽃
달라지려 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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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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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A
선명한 새벽빛(Vivid DAWN). 민감한 마음을 위한 작고 다정한 회복. 마음을 돌보는 민감한 교사의 일상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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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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