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유튜브 알고리즘
유튜브알고리즘의 추천을 받아 빅뱅노래를 듣고 있다. 그시절 유행했던 빅뱅노래를 들으니 중학생~고등학생때 생각이 많이 난다.그 시절엔 마냥 꿈꾸기만 하면 됐었는데, 이젠 그 꿈을 진짜 이뤄야 하니까 버겁다.지금 다 커서도 어렸을 때만큼 세상은 너무 크고 넓어서 무서운 건 마찬가지인데.
놀다가, 쉬다가, 일하다가, 어디서든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담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