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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독자
앤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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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투티
특수언어 전공자, 투비컨티뉴드에서 판타지 소설 자유연재 중, 웹툰/만화/애니메이션 매니아, 한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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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리
60에 요가샘이됨 . 삶이 시련이고 그것이 삶의 아름다움임을 알아가는 중. 약사와 요가. 텃밭 농사. 세아들의 엄마로. 두번의 결혼식과 두번의 이혼식을 거쳐 환갑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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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아직 슬퍼하긴 일러요>를 썼습니다. 세상의 기울어진 모습을 갸우뚱하게 바라봅니다. 읽고 쓰는 수달처럼 생긴 사람 수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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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시작
늦었지만 시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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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슈퍼
글쓰고 싶은 그래픽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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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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