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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다양성재단
예술과 과학, 생태와 환경이 공존하는 이야기, 생명다양성재단 브런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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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
예민한 사람이자, 불안이 많은 아이의 엄마이자, 온화한 남편의 아내입니다. 짧지만 고군분투를 겪어온 미완결의 ‘저'를 읽어보세요. 상상이 부족해 경험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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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아직 슬퍼하긴 일러요>를 썼습니다. 세상의 기울어진 모습을 갸우뚱하게 바라봅니다. 읽고 쓰는 수달처럼 생긴 사람 수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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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리
60에 요가샘이됨 . 삶이 시련이고 그것이 삶의 아름다움임을 알아가는 중. 약사와 요가. 텃밭 농사. 세아들의 엄마로. 두번의 결혼식과 두번의 이혼식을 거쳐 환갑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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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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