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번째 이야기, 나를 소개합니다》

민짱의 현실 성장 기록 Special Episode

by MS

스무 편의 글을 써왔습니다.
회사에 대한 마음,
일상에 대한 피로,
그리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처음엔 ‘이런 글 누가 볼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하트 하나에 울컥하고
공감 한 줄에 위로받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며
"오늘은 좀 다를까?"를 기대하고,
퇴근길에는 "이 길이 맞을까?"를 고민하는 사람.

일을 잘하고 싶고, 인정도 받고 싶지만
때로는 괜히 눈치 보이고,
아무 말 없이 일만 하다 하루가 끝나기도 합니다.

그런 제 하루를 적기 시작한 게
‘현실 성장 기록’이 되었고,
이제는 제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누구보다도 저 자신을 응원하고 싶어서
오늘, 이 특별한 기록을 남깁니다.

저는 민짱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글을 쓰고 싶고,
하루하루를 버티면서도 조금씩 나아가고 싶은 사람.

비슷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조금은 따뜻한 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속도로,
견디고 있고,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민짱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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