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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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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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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불혹의 캥거루족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일상의 발견을 주제로 소소한 관찰을 통해 행복과 위로가 담긴 공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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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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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슬
책,영화를 기록하고, 아이들 연필 소리로 성장하는 영어 좀 하는 워킹맘. 강남과 인천에서 살면서 본 '나누기'의 의미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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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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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영란
이스라엘에 24년 째 살면서 삶을 느끼고 성장하며 느끼는 경험의 글들을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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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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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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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니
23년차 변호사이자 19년차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민사조정: 싸우기 싫지만 지기는 더싫어><법정희망일기: 조정변호사가 써내려간 미움과 용서, 그 경계의 순간들>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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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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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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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공대 출신 디자이너의 세상 보는 이야기. 미국 실리콘벨리 IT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7살 아이를 키우고 있고, 건축과 밤하늘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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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SG
상하이 15년째 거주하고 있고 상하이 친구와 결혼을 해서 상하이에 살고 있습니다. 먹고 살 정도의 자영업을 하고 있고, 독서와 투자에 관심이 있고 구박을 당하나 그럭저럭 행복생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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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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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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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길에 스쿠버 다이빙을 경험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다. 우여곡절 끝에 꿈의 휴양지로 잘 알려진 몰디브에서 8년간의 이야기를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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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작가 Part Time Artist
10년동안 캐나다 및 호주, 필리핀 등에서 외국생활하며 겪은 경험과 여행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합니다. 자동차를 타고 느리게 여행하는 법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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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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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 Choi
맛있는 음식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행작가랍니다. 영국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을 담은 책, <영국은 맛있다>를 펴내기도 했어요. sundaybookclub20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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