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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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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NE
애쓰거나 에세이거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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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해
책팔이 비해. 세상은 왜 이렇게 돌아갈까? 방구석에서 혼자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이제야 세상에 나온 작가는 아니고 책팔이이다. 사회와 사랑, 삶에 대해서 사람들과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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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박세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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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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