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 손해보험
국내 최초의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불필요한 금액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보험을 제시.
쓴만큼 내는 고객중심의 보험.
1. 홈화면(상단)
'캐롯'의 첫 홈화면. 퍼마일 자동차보험, 9900 어린이보험,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등 캐롯의 대표적인 보험상품들을 상단에 노출하여 디지털보험답게 사용자들이 빠르게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구조. 보험상품들과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통해 딱딱한 보험의 이미지를 탈피. 단순한 화면설계로 고객들이 손쉽게 보험상품에 접근할 수 있는 UI. 상단 gnb에는 로그인/로그아웃과 드로워. 누구나 화면을 알기 쉽게 설계되어있다.
2. 보험가입 화면
역시 마찬가지로 해당 보험상품에 관심이 있어서 유입된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상품에 대한 주요 설명들을 카드형식과 스와이프를 사용하여 편리하고 확실하게 보여준다. 사용자로써 가장 좋았던 점은 하단에 위치한 '보험료 확인하기' 버튼이 플로팅으로 계속 노출되어 상품에 대한 정보들을 보다가도 바로 확인을 할 수 있다는점. 사실 사용자들은 매달 빠져나가는 보험료가 가장 궁금할 것이다. 이런부분을 잘 간파하여 설계했다고 생각.
3. 홈화면(하단) / 드로워_나의 계약
홈화면 하단으로 스크롤시 나오는 하면(좌측). 대표상품을 제외한 보험상품들이 리스트 형식으로 나와있다.
보험상품의 이름과 서브카피, 귀여운 일러스트로 굉장히 단순한 구조로 설계.
gnb 우측상단에 위치한 드로워 를 열면 5개의 메뉴가 보이는데, 캐롯보험을 이용하고있는 고객이라면 가장 먼저 찾게될 '나의계약'이 가장 상단에 위치해있다. '고장출동 요청'이 하단에 위치한건 조금 아쉬운 부분.
4. 나의계약조회_상세
드로워를 통해서 '나의계약 조회'로 들어가보면 현재 이용하고있는 보험상품이 나온다.
내가 이용하고있는 보험의 상태와 갯수등,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화면. 사용자 입장에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좌측에 위치한 내가 이용하고있는 보험을 누르면 우측에 위치한 화면으로 이동. 퍼마일 자동차보험같은경우 사용자가 사용한 만큼 금액을 지불하는 형태의 보험이라 당월주행거리와 이에 따른 납입예정보험료를 확인해야하는데 이를 보기 쉽게 상단에 노출시켜놨다.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내용을 최상단에 노출. 하단에는 그 다음으로 찾게될 정보들이 기재되어있다.
'캐롯'서비스 UIUX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서비스를 사용할 사용자들의 입장에 서서 구조를 설계했다는점. 처음 사용해보는 서비스였음에도 굉장히 친숙하고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