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관계를 바꾸는 작은 습관, 감사 3가지

엄마의 책 한 잔

by 엄마의도락

감사일기는 대체로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중 49

저희 남편은 밤 8시가 되면

상당히 귀찮은 표정을 짓습니다.

제가 감사 노트를 슬며시 내밀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카톡으로 보내다가

모아놓고 다시 보면 좋을 것 같아

노트를 마련해 적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도

감사한 일을 적는 시간마다

고민을 많이 합니다.

‘오늘은 그냥 넘길까?’ 싶은 날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매일 꾸준히

보물찾기 하듯

‘감사’를 찾다 보면

습관처럼 ‘감사한 날’을 살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작은 노트에

간단히 ‘감사 기록’해 보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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