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4년 넘게 꾸준히 달리기를 하는
이유도 오로지 글을 쓰기 위해서이다.
<글을 쓰면서 생각한 것들> 중
3년 전 쯤
오직 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마저도
지금은 완전히 멈춘 상태인
저에게
다시 운동화를
신게 해 준 문장을 만났습니다.
자기 관리도 글쓰기도,
남다른 대작가의 위엄이 느껴집니다.